*오늘의 말씀 : 고린도전서 4장 6-21절[하] - 본문속에서 나타난 하나님- [인] - 본문속에서 나타난 인간- 영적으로 교만한 고린도 성도들(6-8절)고린도전서가 기록될 당시 고린도는 신분과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하던 때였습니다.그래서 파당을 나누고 누가 더 뛰어난지 서로 비교하고 시기했습니다.그로인해 지도자들에 대한 과도한 충성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지도자들을 과하게 높이고, 그들을 중심으로 분파를 만들게 되었던 것입니다.바울은 그들에게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는 바울이 앞에서 인용한 구약 성경들의 가르침들을 기억하여 영적으로 교만하거나 육체의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고린도 교회의 분열과 교만의 근원은 사람 내면 깊은 곳에 존재하는 자기 과시욕에서 시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