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창세기 27장 15절-29절
[하] - 본문속에서 나타난 하나님
-
[인] - 본문속에서 나타난 인간
- 거짓말 하는 야곱
결국 리브가의 주도아래 야곱은 철저하게 에서처럼 위장했습니다.
아버지 이삭을 찾아가 자신이 에서라고 속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축복해달라고 합니다.
이삭이 사냥을 어떻게 이렇게 빠르게 했냐고 묻자 야곱은 하나님께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다며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삭은 에서의 음성이 아닌것 같다며 끝까지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야곱이 염소 새끼의 가죽을 입었기에 이삭은 손을 만져도 야곱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이삭은 야곱에게 속아 에서에게 출 축복을 야곱에게 주며 그를 마음껏 축복했습니다.
야곱은 아브라함 언약을 계승받고 장자의 복을 받게 됩니다.
[나] - 나의 삶에 적용
작든 크든 습관적으로나 나도모르게 거짓말 할 때가 있음을 회개합니다.
이정도는 괜찮겠지 생각하며 잔 거짓말 했던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작은 거짓이 점점 대담해지는 우리의 모습도 보게 됩니다.
결국 작은 거짓이 큰 거짓을 낳게 되고 작은 죄가 큰 되를 낳게 됩니다.
어떤 이유로든 거짓을 말하지 않고, 정직히 행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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