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요한복음 14장 22-31절
[하] - 본문속에서 나타난 하나님
- 가르치시는 성령님, 평안을 주시는 성령님
예수님은 자신이 가는 길이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 걷는 순종의 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곧 보혜사 성령이 오셔서 모든 것을 가르치고 깨닫게 할 것이라고 가르치십니다.
비록 예수님의 육신은 이 땅에 없지만, 하나님이 보내신 보혜사 성령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무지한 우리가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연약한 우리가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언제나 구원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참 평안을 우리에게 허락하십니다.
그 성령 하나님 안에 거하면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습니다.
[인] - 본문속에서 나타난 인간
- 순종의 길을 걸어가야 할 자들
예수님은 사랑으로 순종의 길을 걸어가시면서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느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을 사랑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거처를 예비하시고 그 거처에서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전제가 '순종'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참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성령의 가르침을 깨닫고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처럼 순종의 길을 걸어갑시다.
[나] - 나의 삶에 적용
순종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돌아봅니다.
나의 힘으로는 순종의 길을 걸어갈 수가 없습니다.
나의 연약함과 죄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날마다 의의 길로 인도하시고 가야할 길을 가르치시는 성령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순종하겠습니다.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섬기고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겠습니다.
먼저 순종의 길을 걸어가신 주님, 그 발자취를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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