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빛 되신 주님을 맞이해

조한샘 2026. 2. 1. 11:41

*오늘의 말씀 : 요한복음 1장 1-18절
[하] - 본문속에서 나타난 하나님
- 생명과 빛으로 오신 예수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 말씀이신 예수님이 함께 계셨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연합하여 이 세상을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계는 인간들의 죄로 어두워졌습니다.

어두운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기 위해 예수님이 생명과 빛으로 오셨습니다.

어두운 땅을 밝히 비추시고, 죄를 조명하여 죄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이름을 믿고 영접하는 자들에게는 생명을 주십니다.

그 생명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입니다.

 

빛 되신 예수님을 우리 마음 가운데 모시면

우리는 죄를 깨닫고 빛으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생명되신 예수님을 우리 마음 가운데 모시면

우리는 새로운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아 누릴 수 있습니다.

 

[인] - 본문속에서 나타난 인간
- 예수님을 증언하는 요한(6-13절)

요한은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자였습니다.

그의 사명은 빛 되신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날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증언하는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고 증거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고, 예수님을 맞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도 요한과 같은 사명이 있습니다.

빛되신 예수님을 증언하는 사명자들로 부름 받았습니다.

과연 우리는 그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 생명을 빛을 전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예수님을 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잘 믿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연약함입니다.

복음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때 어떤 결과가 돌아올지 두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일은 성령 하나님께서 하실 일입니다.

두려워 말고 요한처럼 빛되신 예수님을 증거해야 합니다.

 

[나] - 나의 삶에 적용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어둠을 밝히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어떤 반응이 올지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나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온전히 증거되길 소망해봅니다.

부족한 입술로 선포되는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들이 많이 세워질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