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요한계시록 2장 18-29절
[하] - 본문속에서 나타난 하나님
-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20-23절)
예수님은 두아디라교회를 책망하십니다.
책망의 이유는 자칭 선지자라 하는 이세벨을 용납하고 받아들인 것이었습니다.
우상을 용납하고 받아들인 결과 주님의 자녀들이 행음하게 하고 우상 제물을 먹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를 주셨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의 죄를 아시고 돌이키기를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굳어진 마음을 깨뜨리고 기회주시는 그 주님의 손을 붙들고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인] - 본문속에서 나타난 인간
- 귀를 닫은 두아디라 교회(18-23절)
두아디라교회는 선한 사업으로 덕을 끼치고, 서로 사랑하기를 힘쓰는 교회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굳건한 믿음과 겸손한 섬김과 인내로 가득한 교회로 칭찬 받던 교회였습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다는 적당한 핑계를 대며 이세벨을 용납하고 받아들였습니다.
그 결과 우상숭배의 영과 음행의 영이 교회를 휘덮기 시작했습니다.
두아디라교회는 음행을 멈추지 못했고, 주님이 회개하라고 기회를 주셔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회개의 기회를 주어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강하게 심판하시겠다고 경고하십니다.
그 무서운 심판의 경고 앞에서 두아디라교회는 귀를 닫고 죄를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귀를 열어야 합니다.
회개의 말씀 앞에 찔림이 없다면, 나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큰 문제입니다.
내 안에 죄악들을 발견하고 회개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나의 죄를 낱낱이 말씀하고 책망하고 계시는 주님 앞에 귀를 열고 들어야 합니다.
[나] - 나의 삶에 적용
오늘 나의 죄를 보시고 깨닫게 하시는 주님,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주님의 말씀 앞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적당히 타협했던 신앙을 적당히 지었던 죄들을 돌아보며 회개하겠습니다.
굳어진 마음을 깨뜨리고 주님의 말씀에 반응하겠습니다.
돌이킬 수 있을 때 돌이킬 수 있는 용기를 제 안에 허락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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