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요한계시록 1장 1-8절
[하] - 본문속에서 나타난 하나님
- 계시를 주시는 분(1-3절)
예수님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미리 알려주시기 위해 요한에게 계시를 주십니다.
그 계시들은 앞으로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과 그의 천사와 요한을 통해 자신의 모든 계획들과 마음을 모두 알려주셨습니다.
그 계시를 듣고 받은 모든 성도들이 그 말씀들을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야 만이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 구원의 은혜를, 귀한 천국의 복을 누릴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늘 깨어 그 계시를 듣고 깨닫고 순종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 - 본문속에서 나타난 인간
- 사명을 감당하는 요한(2,4-8절)
요한은 건강하지 못한 상황 가운데에 있었고 유배지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께서 주신 모든 계시들을 보고 들은 그대로 다 증언합니다.
그리고 그 계시들을 편지에 자세하게 기록하여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게 전달합니다.
반드시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그리고 모든 계시들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확신에 차서 선언합니다.
요한은 이 편지를 받는 모든 이들이 기록된 것들을 듣고 지키는 복있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임박한 하나님의 심판의 때를, 마지막 때를 절박한 심정으로 전달하며 끝까지 자신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나] - 나의 삶에 적용
오늘도 제게 말씀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그 말씀에 반응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전할 수 있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그 때를 전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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