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옵소서

조한샘 2025. 12. 28. 11:13

*오늘의 말씀 : 미가서 7:14-20절
[하] - 본문속에서 나타난 하나님
-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18-20절)

미가는 주님 같은 신이 또 어디있냐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미가가 찬양하는 하나님은 백성들의 죄악을 용서하시며 덮어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셔서 진노하시되 그 노여움이 길게 품지 않으십니다.

기꺼이 한결같은 사랑으로 백성들을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를 불쌍하게 여기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씻어내십니다.

그 인애로우신 하나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갑시다.

이미 우리의 허물과 죄를 덢으시고 씻으신 예수님의 사랑 앞에 감사합시다.

[인] - 본문속에서 나타난 인간
-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백성들

하나님께 선택받아 기름지고 안전한 땅에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각자 흩어지고 황무지에 살고 있습니다.

미가는 그 백성들의 목자가 되어 그 지팡이로 옛날처럼 비옥한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고 구원해달라고 간구합니다.

백성들이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목자되시는 하나님입니다.

죄의 자리에서 돌아서고, 우상의 자리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나아가야합니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진정한 복된 길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선한 목자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따라갑시다.

다른 것에 곁눈질 하지 않고,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참 목자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나] - 나의 삶에 적용
오늘도 목자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 하나님만 바라보며 의지하겠습니다.

비옥한 땅으로 다시금 인도하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만 찬양하겠습니다.

세상의 것들에 곁눈질 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겠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의 목자가 되어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